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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이북 멤버십 무제한 대여 서비스 후기 (+1개월 무료 코드 D3BI20)

플라이북 멤버십 무제한 대여 서비스 후기 (+1개월 무료 코드 D3BI20)

요즘, 책은 읽고 있으신가요? 다름이 아닌 저에게 묻는 이야기입니다. 회사에서는 새로운 일에 치이고, 집에 돌아오면 쇼츠에 빠져있고. 책을 들고 가만히 읽고 있었던 때가 언제인지가 가물가물해지는 때입니다. 책을 읽겠다고 사기도 하지만... 점점 책이 쌓이기만 하고 더이상 책을 사기에는 월세살이 중에 이사할 때를 걱정하게 되는 때입니다. 이럴 때 책을 편하게 가져다주고, 반납도 쉽게 하는 플랫폼이 있으면 딱 좋은데 말이죠. 독서 SNS 플라이북 그래서 찾아보았습니다. 바로 '플라이북'입니다. 요즘 독서 트렌드를 확인 할 수도 있고, 취향이 비슷한 사람들은 어떤 책을 읽고 있는지 살펴볼 수도 있는 독서 SNS입니다. 읽은 책을 기록하는 기록용으로 사용할 수도 있지만 오늘 소개하고자 하는 서비스는 바로 플라이북 멤버십의 '무제한 도서 대여'입니다. 무제한 대여 서비스 무제한 대여 서비스 '움직이는 도서관 서비스'를 표방하는 FLYBOOK의 무제한 대여 서비스는 약 10,000권 이상의 책
예비군 홈페이지 원격교육 훈련시간 차감? 5년차 예비군은?

예비군 홈페이지 원격교육 훈련시간 차감? 5년차 예비군은?

2024년도 이제 1분기가 지나 대학생들은 개강하고 한 달이 지났고, 예비군은 연차가 +1년이 되었습니다. 전역 후 1년씩 쌓이면 연차별로 받는 훈련의 내용이 바뀐다는 사실 아시나요? 예비군 홈페이지에서 내용 확인 가능한데, 함께 확인해보시는 건 어떠실까요? 예비군 홈페이지 2024년 예비군훈련 시작 국방부는 3월 4일(월)부터 전국 예비군훈련장에서 280만여 명의 예비군을 대상으로 훈련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동원훈련은 1~4년차를 대상으로 2박 3일간 진행되는 훈련인데요, 그렇다면 5년차 예비군은 훈련을 받지 않아도 되는 것일까요? 그건, 아닙니다! 5년차~6년차는 출퇴근 방식으로 참여하는 기본훈련과 작계훈련에 참여하여야 합니다. 2024년 예비군 원격교육은 5~6월 중 이수가 가능하다. 예년과 차이점이 있다면 코로나 시기에 진행되었던 원격교육의 반응이 좋았던 지라, 6년차 예비군의 후반기 작계훈련시 5~6월 중 원격교육을 이수하면 하반기 훈련 중 2시간을 조기퇴소 할 수 있게
달란트투자 이래학의 산업별 엑기스 / 2024~2025 대한민국 산업지도

달란트투자 이래학의 산업별 엑기스 / 2024~2025 대한민국 산업지도

대한민국 산업지도(2024~2025) 저자 이래학(달란트투자) 출판 경이로움 발매 2024.01.17. 달란트투자 유튜브로 친절하게 돈 버는 지식을 알려주는 이래학님의 신간이 나왔다. 바로 <대한민국 산업지도>다. 재테크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귀가 쫑긋해지는 소식이다. <달란트투자> 유튜브 2023년 버전에 이어서 나온 24-25년 버전은 크게 6개의 챕터와 1개의 부록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주식시장의 섹터별 백그라운드를 책 한 권으로 읽어낼 수 있다. 대한민국 산업지도(2023) 저자 이래학(달란트투자) 출판 경이로움 발매 2023.01.10. 1장 : 인프라, 필수소비재 에너지 금융 통신 의료기기 제약과 바이오 2장 : 기초 소재와 산업재 정유와 화학 철강과 광물 조선과 운송 건설과 플랜트 기계 3장 : IT 반도체 디스플레이 모바일기기와 카메라 IT 서비스 인터넷 4장 : 소비재 1 음식료 패션 유통 기타소비재 5장 : 소비재 2 화장품 레저 미디어 게임 6장 : 소비재
덤 머니(dumb money), 게임스탑(GME) 공매도와 싸운 광기의 이야기

덤 머니(dumb money), 게임스탑(GME) 공매도와 싸운 광기의 이야기

덤 머니 감독 크레이그 질레스피 출연 폴 다노, 세스 로건, 아메리카 페레라, 쉐일린 우들리, 피트 데이비슨, 세바스찬 스탠, 데인 드한, 빈센트 도노프리오, 닉 오퍼맨, 안소니 라모스 개봉 2024.01.17. 폴 다노 주연의 <덤 머니>는 코로나 시기에 미국 주식시장에서 벌어진 실제 이슈를 바탕으로 제작된 영화다. 그 실제 사건이라함은 바로 게임스탑(GME) 주식과 관련된 이야기다. 밈주식의 선구자 밈(meme) stock이 한창 시장을 뜨겁게 달구었을 때 선구자적인 역할을 한 종목이 바로 GAME STOP이다. 당시 뉴스를 통해서 소식을 접하긴 했으나 직접 매수를 하진 않았다. 이 트렌드를 주도한 건 개미들이었다. 개미들의 매수에 유인이 된 건, 바로 쉽게 버튼 하나로 주식을 살 수 있게 도와준 로빈후드가 있었다. 현재는 상장 후 10불 근처를 맴도는 이 종목은 손쉽게 개인투자자가 BUY 할 수 있는 플랫폼이었다. 앱이 갖춰졌지만 어떤 기업에 투자하느냐는 또 다른 일이다. 근데
"야후재팬 같은 책" 2621 말고도 엔화로 미국주식 투자하기 / 나는 엔화로 미국 시장에 투자한다

"야후재팬 같은 책" 2621 말고도 엔화로 미국주식 투자하기 / 나는 엔화로 미국 시장에 투자한다

나는 엔화로 미국 시장에 투자한다 저자 부자소시민 출판 이레미디어 발매 2024.02.05. 준기축통화인 엔화 환테크 자체는 세금이 없다 엔투자 저렴하게 하는 법 엔으로 ETF 투자하기 일본 주식 실시간 시세 무료로 보는 법 시차가 없는 도쿄 거래소 2621 미국채 ETF 투자 ‘엔화로 투자하는 美 장기채’ 5000억 몰렸다 엔화 가치 상승과 미국 국채 가격 상승에 이중으로 베팅하는 상품이 인기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국내 투자자가 11월 한 달 동안 일본 증시에서 가장 많이 순매수한 상품은 ‘아… weekly.donga.com 역대급 엔저에 따라 엔화로 투자하는 방법에 대한 관심이 늘었다. 환전 후 일본여행을 떠나는 여행객이 늘었는가 하면, 일본시장은 주주환원정책이 곁들여져서 호황을 누리기도 하는 중이다. 이런 상황 속에서 미국 시장은 언제쯤 고금리 기조에서 피봇할지를 기다리는 상태다. 이때 눈에 들어온 투자법이 바로 엔을 활용해 미국채ETF를 투자하는 방식이다. 최근 일본 시
<빌리언즈>와 겹쳐서 생각해보는 <헤지펀드 열전> / 공매도나 대주주 양도세? 개나 줘버려!?

<빌리언즈>와 겹쳐서 생각해보는 <헤지펀드 열전> / 공매도나 대주주 양도세? 개나 줘버려!?

헤지펀드와 빌리언즈 헤지펀드 열전 공매도와 대주주 양도세 최애 미드 <빌리언즈> <빌리언즈>에는 두 명의 등장인물이 나온다. 연방검사로 나오는 척 로드와 헤지펀드 CEO인 바비 액설로드다. 억만장자인 바비 액설로드를 잡으려는 검사의 척 로드의 이야기라는 소재만 보자면 선과 악의 구도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하지만 시즌이 지날수록 진짜 악은 누구인지, 선이 존재하긴 하는지 고민하게 된다. 어쩌면 악과 악의 대결일지도. 그런 대결구도를 보는 재미도 있지만, 헤지펀드의 내부 모습을 보는 것도 흥미로운 부분이다. 헤지펀드란? Hedge 헤지 또는 헷지라고 부르는 이 표현은 '위험회피' 또는 '위험분산'으로도 해석이 된다. 주식시장에 빗대자면 현재 가지고 있는 자산의 가격변동의 위험성을 다른 자산 또는 반대방향의 포지션을 가짐으로써 상쇄하는 것이다. 그러나 헤지펀드는 단순히 위험성을 회피하는 전략을 가지는 펀드라는 의미보다는 큰 돈을 가지고 금융시장을 움직이는 세력이라는 인식이 더 강하다고 할
펍스테이션, 체험단 시작하고 싶다면?

펍스테이션, 체험단 시작하고 싶다면?

최근에 도서증정 체험단을 몇 건 진행하였다. <괴물 같은 기업 키엔스를 배워라>, <황의 법칙> 2권이다. 성약설에 기인한 괴물 같은 기업 키엔스를 배워라! 키엔스라는 기업을 처음 들은 것은 올초 전주불도저님의 회계세미나를 들으면서부터다. 100주 단위로 주식... blog.naver.com 황의 법칙, 위기대응을 위해선 철학이 있어야 한다. 사람들은 돈이 있으면 투자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시장이 얼어붙을 ... blog.naver.com 이 두 책의 공통점은 바로 펍스테이션이라는 인플루언서 마케팅 바이럴 마케팅 플랫폼을 통해서 체험단에 선정되었다는 점이다. 이용하기 편한 체험단 플랫폼 블로그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 입장에서 수익화까지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 초보 블로거들이 많다. 그중에서도 체험단을 통해서 여러 이벤트나 상품을 제공 받고 포스팅을 해보려는 초심자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곳이 바로 PUB STATION이다. 현재는 도서를 중심으로
보조배터리 (feat 코끼리, 스카이필)

보조배터리 (feat 코끼리, 스카이필)

출장에 1만짜리 코끼리 보조배터리와 2만짜리 스카이필 보조배터리를 동시에 챙겼다. 10000 용량은 일상용으로도 자주 사용하고 있었고, 20000mAh는 사두기만 하고 쓰진 않았다. 이번에도 역시나 손이 가는건 더 가벼운 무게의 일체형으로 이뤄진 배터리였다. 그런데 숙소에서 충전 후 이동하면서 사단이 났다. 룸에서 깜빡하고 챙기지 않은 것이다. 그래서 가방 안에만 넣어둔 2만짜리를 쓰고 있다. 역시 무겁다. 더 많은 용량을 가지고 있어서 더 오래 쓸 순 있지만 역시 이동을 하면서 쓰기엔 버겁다. 용도란 있기 마련이다. 각자의 용도. 가벼운 것의 용도는 일상, 이동용. 조금 더 무겁지만 큰 것은 작업용으로 적당하다. 출장용으로도 맥락이 통하긴 하지만 출장에서 자리를 잡고 작업을 할 때가 더 적합해 보인다. 출장 이동 중에는 이동성에 제약이 걸린다. 주머니에 넣어두기에도 부담이 된다. 호텔에 두고온 battery는 포기하고 데일리로 휴대용으로 사용할 물품을 다시 사야하나 싶다. 가격을
켐트로닉스, 물려서 공부하는 OLED 이야기 - 오닐의 손잡이 달린 컵? CANSLIM은 개뿔!

켐트로닉스, 물려서 공부하는 OLED 이야기 - 오닐의 손잡이 달린 컵? CANSLIM은 개뿔!

켐트로닉스, 물리다 물려서 공부하는 OLED 산업 일요일 아침, 카페로 향해서 신한투자증권 남궁현 연구원님의 디스플레이/가전 산업 레포트를 읽는다. '우상향 Cycle 진입'이라는 제목으로 디스플레이-OLED 산업을 주목하는 보고서다. 최근 눈에 많이 들어오는 산업군 중인 하나가 바로 OLED다. 눈에 더 많이 들어오는 이유는 관련 기업으로 분류되는 켐트로닉스에 물려 있기 때문이다. 역시 물리면 공부하기 시작한다. 리포트 전문은 다음 링크를 통해 원문으로 확인 가능하다 매수의 시작 2만 8천원 2021년 12월 28,000원 선에서 최초 매수를 했다. 당시엔 52주 신고가를 달성한 종목 중에서 기회를 찾아야 한다는 사람들의 이야기에 홀려 있을 때였다. 더불어서 CWP(Cup With Handle, 컵위드핸들)을 찾아 다닐 때였다. 차트만 보고서 말이다. 손잡이 달린 컵 패턴은 윌리엄오닐의 투자방식에서 나온 이야기인데, 사실 오닐은 기본적 분석을 토대로 성장하는 산업의 주도주에 투자하
클로바X로 단편소설 작성해보기 (곧 나올 삼성SDS ChatGPT는? 리얼 서밋 기대해보기)

클로바X로 단편소설 작성해보기 (곧 나올 삼성SDS ChatGPT는? 리얼 서밋 기대해보기)

네이버의 생성AI CLOVA X를 대기 등록해뒀었다. 얼마 뒤 가입 후 사용이 가능하다는 메일이 와서 사용해보기로 했다. 삼성에서도 삼성 가우스 상표 등록을 하면서 삼성판 챗gpt를 준비한다고 하는데... 관련해서 SAMSUNG SDS에서 리얼서밋이라는 행사를 통해 발표를 준비 중이라고 한다. 삼성SDS, 리얼 서밋 2023서 '기업용 AI 미래 공개' - 굿모닝경제 - 경제인의 나라, 경제인의 아침! 삼성SDS는 리얼 서밋 2023을 개최하고 기업용 생성형 인공지능(AI) 서비스의 방향과 미래에 대해 소개한다고 28일 밝혔다.리얼 서밋 2023은 2019년부터 매년 열리는 행사로 다음달 12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 www.goodkyung.com 이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되어 삼성SDS의 주가도 함께 오르는 중이다. 관심 기업 중 하나인 엠로는 이 이벤트의 관계사로 함께 주가가 오른다. 삼성의 REAL SUMMIT 행사는 어떻게 진행될지 기대해본다. 다시 클로바X로 돌아오면
좋은 습관을 가지는 가장 쉬운 방법(가짜배고픔 브로콜리 테스트)

좋은 습관을 가지는 가장 쉬운 방법(가짜배고픔 브로콜리 테스트)

좋은 습관을 가지는 가장 쉬운 방법은 나쁜 습관을 하지 않는 것이다. 그러나 나쁜 습관을 하지 않는 일이 쉽지만은 않다. 자랑의 기술 저자 메러디스 파인먼 출판 문학동네 발매 2022.03.30. 최근에 내가 하는 좋은 습관 들이기 중 하나는 '식습관'에 관련된 것이다. 단순하게 설명하자면 저녁을 간단하게 먹는 일이다. 회사에서 퇴근하기 전에 반숙란 2개와 방탄커피 또는 두유를 먹으면서 저녁을 끝내고자 노력 중이다. 이를 통해서 급격하게 불어난 체중을 줄이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이 방식으로 일종의 간헐적 단식을 하는 것인데, 평일에는 시간이 정해져 있으니 시간에 맞쳐 퇴근 전에 계란을 먹고 퇴근 후에는 작업을 위해 카페에 가거나 하면서 잠들기 전까지 시간을 보내면 얼추 미션을 완수할 수 있게 된다. 그러나 마지막 단계에서 장애물이 있는데 바로 집에 돌아오는 길에 편의점이 있다는 것이다. 여기서 편의점에 들러 야식을 사면 앞 시간에 했던 행동들이 모두 물거품이 된다. 하지만 습관적
오일풀링 부작용은 없을까?

오일풀링 부작용은 없을까?

오일풀링이라고 들어봤는지. oil-pulling. robertina, 출처 Unsplash 공복 상태에서 오일을 입에 머금고 15분 가량 가글을 한 뒤에 머금고 있던 oil을 내뱉는 행위를 말한다. 입 속에 있는 세균 등을 세척하는 행위다. 인도에서 시작되어 퍼진 것으로 알려져있다. 나의 경우엔 올리브오일을 이용한다. 그중에서도 구분하자면 엑스트라버진오일이다. 엑스트라버진오일은 '압착유'를 의미한다. 하루를 상쾌하게 마무리하는 어정쩡한 방법 하루를 상쾌하게 마무리하는 어정쩡한 방법, 그러니까 조금 언짢을 수도 있지만 결국엔 기분 좋게 마무리 ... blog.naver.com 저탄고지, 간헌절단식을 하던 시절에 고지방식을 하기 위해서 올리브유를 사용하기 시작했고, 그때 처음 구매하여 사용하기 시작한 이후로 줄곧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를 사용 중이다. 저탄고지 식단은 탄수화물은 최소화하고 고지방식을 하게 되는데, 지방도 공장에서 만들어진 지방이 아니라 자연적인 지방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다이어트가 인플레를 자극하는거 아닐까? (노보노디스크와 일라일일리?)

다이어트가 인플레를 자극하는거 아닐까? (노보노디스크와 일라일일리?)

강남에서 오전/오후 일정이 있는 토요일. 점심으로는 덮밥을 먹고, 저녁 수업 전에 간단히 끼니를 해결하고자 학원 근처 샐러드집에서 콤보를 시켰다. 반쪽짜리 샌드위치와 샐러드가 합쳐서 약 1만 2천원. 점심 때 먹은 삼겹살덮밥도 1만 2천원. 생각보다 양이 더 적은 샐러드. 그런데 포장하러 가게에 갔을 때도 손님들이 꽤 있었다. 이 정도 적은 양에, 이만큼 많은 돈을 사람들은 지불하고 있다는 것이다. 대기업 프랜차이즈를 갔기 때문일수도 있지만 전반적으로 사람들은 건강을 생각하는(생각하는 척하는) 이런 류의 음식(샐러드나 프로틴식)에 비용 지불을 꺼리지 않는다는 느낌. 나는 건강을 위해 이만큼이나 투자하는 사람이야. 이런 과시욕과 헬시플레져가 겹쳐진 느낌. 진짜 건강을 위해서 샐러드를 찾아먹는 사람도 많아지고 있기도 한 것 같고... jareddrice, 출처 Unsplash 이전에 진짜 각 잡고 다이어트를 할 때 소고기 위주의 식단을 하려다보니 평소보다 더 많은 돈이 들었던 경험이
권도균 대표님의 프라이머 팀 빌딩 세션 참석 - PMF(프로덕트 마켓 핏)가 뭔데?

권도균 대표님의 프라이머 팀 빌딩 세션 참석 - PMF(프로덕트 마켓 핏)가 뭔데?

스타트업 창업자들의 팀 빌딩 세션을 다녀왔다. 권도균 대표님의 프라이머에서 주관한 행사다. 관련하여 스텔스 창업 멘토링 프로그램을 신청하면서 곁들여서 신청한 프로그램이었다. 약 20곳의 팀에서 발표를 하였는데, 다양한 아이템들이 시장에 나올 준비를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미 매출을 내고 안정적인 BM을 확인한 대표님도 있었고, 사업 아이디어 또는 열정을 가지고 그 마음을 함께할 공동창업자를 찾기 위해 피칭을 하시는 분도 있었다. 나의 경우엔 회사를 다니면서 한편으로 끝까지 회사원으로 끝내고 싶지 않은 마음에 창업과 관련한 여러 세션을 듣는 일환으로 토요일 오전에 분주하게 움직인 것이다. austindistel, 출처 Unsplash 아무래도 개인적인 개발을 하면서 구현한 서비스에 BM을 적용하고 사업 확장을 하려고 투자를 받고, 인력을 구하는 스타트업이 많았다. 거기에 최근 생성AI 붐이 스타트업 시장에도 퍼져 있는 듯 했다. 피칭을 들으면서 많이 언급된 용어는 PMF. 바
엠로, 엠투아이, 엑셈. 에-로 시작하는 관심 종목 3형제

엠로, 엠투아이, 엑셈. 에-로 시작하는 관심 종목 3형제

엠로 - 강방천 관심주 공급망관리SW 엠투아이 - 스마트팩토리 관심주 엑셈 - 공공 데이터 관련 2엠1엑, 에-로 시작하는 관심종목들 관심은 누구나 가질 수 있다. 그 관심을 실제로 연결시키는 일이 어려울 따름이다. 주식에서도 마찬가지다. 관심종목이 있지만 그 관심종목이 언제나 계좌에 있진 않다. 그 탓에 내가 가졌던 관심이 현실에서 실현되었는데도 혜택을 누리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주가 상승을 눈으로만 지켜봐야 하는 것이다. 일부라도 계좌에 남아 있었다면 모니터링을 꾸준히 했을텐데 그게 아니라 상승한 이후에서나 아쉬움을 가지면서 '아, 계속 가지고 있을 걸' 따위의 푸념을 한다. 푸념만 하고 후회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그걸 기록으로 남기면서 일종의 '오답노트'를 작성하는 사람이 있다. 후자의 사람이 앞으로 더 발전할 가능성이 높을 것이다. 그런 사람이 되고자 끄적끄적 남겨본다. 강방천이 택한 주식, 엠로 ‘화려한 데뷔’ 강방천…액티브 ETF에 낯선 종목이 [BY 뉴스웨이] 2종
이거, 낭만 뒤지잖아! (기대감과 수익률의 관계)

이거, 낭만 뒤지잖아! (기대감과 수익률의 관계)

바로 어제 저녁은 계란 2개와 두유로 해결한다고 하였는데 오늘 저녁은 떡볶이라니. 역시 가장 못 믿을 사람은 바로 '나'였다. 가장 못 믿을 사람은 결국 '나중의 나' (feat. 문자로 메일 보내기) 인생을 살면서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야 할 사람은 결국 한 사람 뿐이다. 시도때도 없이 붙어다녀야 하고, ... m.blog.naver.com 그런데 이런 날씨에 안에만 있을 순 없었다. 그래서 퇴근길 근처 분식집에 놓인 떡볶이를 포장했다. 그리고 뷰가 좋은 자리에 앉았다. 이거, 낭만 뒤지잖아! 평소에 굳이 혼자 사먹지 않는 떡볶이였다. 기대감이 크지 않아서일까. 오늘 산 쌀떡볶이의 떡은 쫀득쫀득했고, 1인분어치의 양도 적당했다.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클텐데 기대가 크지 않아서 오히려 만족스러운 저녁이 되었다. 계란 2개로도 충분한 저녁이, 약간의 플러스로 몇 조각의 떡볶이에 행복해지는 순간이다. 며칠 동안 왔던 비에 충분히 누리지 못했던 바깥 풍경과 서늘해진 바람을 느낄 수 있음에도
코웰패션 인적분할의 불꽃이 튀어 오르나? (feat. 물적분할)

코웰패션 인적분할의 불꽃이 튀어 오르나? (feat. 물적분할)

궁금한 점이 있었다. 재무제표는 깔끔한데 왜 주가는 거꾸로 기는 것인지. 시장이 좋지 않아서 떨어진다면 왜 다른 회사들보다 더 많이 주가가 하락하는지. 그 대표적인 기업이 바로 '코웰패션'이다. [코웰패션]코웰패션은 패션만 하는 회사가 아니다! https://m.mk.co.kr/news/business/view/2020/11/1205084/ 코웰패션은 회사명에 '패션'이 들어가... blog.naver.com [코웰패션] 영업이익률 20% 유지... 코웰패션, 패션 넘어 MCN 부문 사업 확장 https://n.news.naver.com/article/024/0000067049?lfrom=faceboo 이상하게 들릴지도 모르지만 수익... blog.naver.com 이 회사를 팔로우 한지도 3년이 넘어간다. 처음엔 조엘 그린블란트의 <시장을 이기는 작은 책>에 등장하는 '마법공식'을 쫓아 검색하다가 나온 기업이었다. 주식시장을 이기는 작은 책 저자 조엘 그린블라트 출판 알키 발매 2
가장 못 믿을 사람은 결국 '나중의 나' (feat. 문자로 메일 보내기)

가장 못 믿을 사람은 결국 '나중의 나' (feat. 문자로 메일 보내기)

인생을 살면서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야 할 사람은 결국 한 사람 뿐이다. 시도때도 없이 붙어다녀야 하고, 생각도 공유한다. 그에 대해선 언제나 붙어 있을 것이라는 믿음으로 '지금 당장이 아니더라도'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이라는 착각이 이어진다. 그것이 착각이라는 깨달음도 오래 가진 못한다. 다시금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인간은 무지의 동물이기 때문이다. 어쨌든 지금 이야기하는 대상은 결국 가장 못 믿을 사람에 대한 이야기다. 그건 바로 '나중의 나'에 대한 부분이다. milada_vigerova, 출처 Unsplash 나중에 해야겠다, 라는 생각이 그대로 실현된 사건도 많다. 특히 20대 초반까지의 나는 그러했다. 해야 될 일이 있다면 머릿 속으로 한 번 되뇌이기만 하면 나중에 꼭 해냈다. 그런데 시간이 흐를수록 그런 일은 어려워지기 시작했다. 그 이유는 뭘까? 1. 기억이 가물가물 해졌다. 2. 체력이 부족해졌다. 3. 의지박약이다. 첫째, 기억력이 예전같지 못하다. 한 번만
골은 슛을 쏘기 시작하면서 들어간다.

골은 슛을 쏘기 시작하면서 들어간다.

markusspiske, 출처 Unsplash 1. 초등학생 때는 축구를, 중학생 때부터는 농구를 시작했다. 농구를 할 때는 농구부가 따로 있진 않아서 점심시간이나 방과 후에 교복 차림으로 마구잡이로 하는 농구였다. 처음부터 잘 하는 사람이 어디 있으랴. 운동신경이 없는 편은 아니었지만 농구 골대에 공을 집어 넣는 건 생각만큼 쉽진 않았다. 그에 비해서 초등학생 때부터 농구를 해온 친구들은 곧잘 골을 넣었다. 대신 나는 키가 큰 덕에 공을 잘 잡았다. 리바운드라는 것이다. 리바운드를 잘 하면 농구를 이기는 데 유리하다. 그래서 나와 팀을 하면 많이 이겼다. 그러나 내가 넣은 골은 없었다. 골을 넣지 못한 이유는 슛을 쏘지 못했기 때문이다. 골을 넣지 못할까봐 겁이 났다. 그래서 공을 잡아선 옆의 친구에게 패스를 했다. 2. 스포츠는, 각자의 역할이 있는 것이긴 하지만, 특히 학창시절에 하는 친구들 사이의 운동에선 골맛을 보지 않으면 금방 게임에 싫증이 나기 마련이었다. 나도 그 수
짜투리스트는 이렇게 말했다. (cf.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안 읽어봄)

짜투리스트는 이렇게 말했다. (cf.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안 읽어봄)

- 프리드리히 니체의 철학소설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를 읽은 적은 없다. 하지만 그의 책의 1부는 이렇게 시작한다고 한다. "짜라투스트라는 30세 때 그의 고향과 고향의 호수를 떠나서 산으로 들어갔다. 여기서 그는 그의 정신과 그의 고독을 즐기고, 그 일에 10년 동안 싫증내는 일이 없었다. 그러나 드디어 그의 마음은 변했다. - 한국 만 나이 제도가 시작되어서 만 28세가 되었지만, 기존 나의 한국나이 30세. 책의 시작 시점과 같은 나이다. 공통점이 발견되었다. 이 참에 짬을 내어서 철학책을 들어봐야겠다는 생각을 하였다. 결국 인간은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지에 대한 니체의 고민이 담겨 있는 책일 것이므로.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저자 프리드리히 니체 출판 동서문화사 발매 2016.09.09. dascal, 출처 Unsplash 짜라투스트라 말고 짜투리스트 - 자신의 가치를 인식하고 그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인생을 살아야 한다는 그의 책. 그것은 무슨 의미를 가지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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