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창업자들의 팀 빌딩 세션을 다녀왔다. 권도균 대표님의 프라이머에서 주관한 행사다.
관련하여 스텔스 창업 멘토링 프로그램을 신청하면서 곁들여서 신청한 프로그램이었다. 약 20곳의 팀에서 발표를 하였는데, 다양한 아이템들이 시장에 나올 준비를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미 매출을 내고 안정적인 BM을 확인한 대표님도 있었고, 사업 아이디어 또는 열정을 가지고 그 마음을 함께할 공동창업자를 찾기 위해 피칭을 하시는 분도 있었다. 나의 경우엔 회사를 다니면서 한편으로 끝까지 회사원으로 끝내고 싶지 않은 마음에 창업과 관련한 여러 세션을 듣는 일환으로 토요일 오전에 분주하게 움직인 것이다.
austindistel, 출처 Unsplash 아무래도 개인적인 개발을 하면서 구현한 서비스에 BM을 적용하고 사업 확장을 하려고 투자를 받고, 인력을 구하는 스타트업이 많았다. 거기에 최근 생성AI 붐이 스타트업 시장에도 퍼져 있는 듯 했다.
피칭을 들으면서 많이 언급된 용어는 PMF.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