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관람신청 오픈 청와대 관람신청이 오픈되었습니다! 윤정부가 지금의 청와대가 아닌 용산으로 집무실을 옮기면서 기존의 청와대는 국민들에게 개방됩니다.

기존에도 청와대를 관람할 기회는 있었죠. 대신 정해진 시간에 신청 성공한 인원들만 관람하는 제한된 형태였어요.

공휴일을 제외한 매주 화요일에서 금요일, 둘째넷째 토요일이 관람 가능 시간이었죠. 그런데 5월 10일을 기점으로 청와대가 국민에게 개방된다는 소식이에요. 27일 10시부터 관람신청 사이트가 오픈되었죠.

네이버, 카카오톡, 토스 등 온라인플랫폼을 통해서 신청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대신 신청 트래픽이 몰려 현재는 사이트에 접속이 어려운 듯 합니다.

하루 3만 9천명 규모로 관람이 가능하도록 개방한다고 하네요. 1일 6회, 각 6500명이 관람 가능한 수준입니다. 하루 3만 9천명 1일 6회, 각 6500명 관람 인솔자가 인솔하는 형태가 아니라 국민들이 자유롭게 개방된 청와대를 구경할 수 있다는 것이 인수위 TF팀장의 설명입니다...